너무 넓은 세상,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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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 일본어 능력시험
  

 
2. 이집트 OCU 강의 시험일정

  1. '09.10.05 ~ '09.10.06
  2. '09.11.08 ~ 09.11.09 23:59
  3. '09.12.06 ~ 09.12.07 23:59
 
3. 이집트 OCU 강의 퀴즈일정
  1. '09.09.26 : 1~3회 정답확인
  2. '09.09.28 : 5회차 퀴즈
  3. '09.10.05 : 4~5회 정답확인
  4. '09.10.05~09 : 6회 퀴즈
  5. '09.10.12~19 : 7회 퀴즈
  6. '09.10.12~19 : 2차 토론
  7. '09.10.19~27 : 3차 토론
  8. '09.10.19~27 : 8회 퀴즈

 4. 지형학 관련

  1. '09.09.25(금) 06:00 동서울 출발  
  2. '09.10.06(화) 소논문 주제 선정
  3. '09.10.09(금) 제출용 답사기 작성(연기-10.23~10.30)
  4. '09.10.13(화) GIS SITE선정발표
  5. '09.11.3(화) 답사기 제출
  6. '09.11.3(화) 등고선도 제출
5. 중간고사 일정
  1. '09.10.13 : 1차 이산수학시험
  2. '09.10.21 : 공수, 계약론 중간
  3. '09.10.22 : 조명, 공기조화 중간
6. 자주가는 싸이트 링크
  1. 스티큐브 http://sticube.clubbox.co.kr/ 
  2. 음악 플레이어 위젯
  3. http://www.languagecast.net/tc/
    www.pixiv.net

'09년도 하반기 주요 일정에 관한 기록.

by Sias | 2009/12/31 23:59 | 日常生活 | 트랙백
요즘은 정말로..

공부 하기 싫다..

좋다 싫다 이전에..

공부를 왜 하고 있는건가 하는것에 의문이 생겨버렸다..


내 또래의 세대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돈이라고 한다.

豚이 아니라 金의 MOney..

사회학자인 누군가에 따르면 IMF를 비롯해 사회적으로 돈이라는 것에 압박을

받고 자라서 그렇다는데..

문득 생각이 든게..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뭐지..?'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는게 없다..

초등학교 시절.. 아무생각없이 중학교에 갔고..

중학교 시절.. 공부좀 한다는 칭찬아닌 칭찬에 기뻐하고..

고등학교 시절.. 근방에서 공부좀 한다는 학교에 들어왔다고 뻐기다가..

대학교 시절인 지금은.. 나좀 명문대야 라는 생각으로 자랑질 하는 것밖에 없던거 같은데..


왜 공부하고 있는걸까?

가만히 미래를 생각해보면 또 어영부영 취직할꺼고..

아무리 생각해도 모든게 돈밖에 연관되는게 없다.

'영어공부 해야되' 라는 생각도 결국은 취직때문이고..

'일보어공부 해야되'라는 생각도 결국은 돈을 벌고 싶은 생각이고..

왜 이런 삶이 되버린걸까...

나.. 20대인데 왜이렇게 무기력한 삶을 사는거지..?


군시절 후임은 꿈을 위해 수능도 다시 봤는데..

명문대 라며 들어와서 퍼부은 등록금이 아까워서 새로운 미래를 생각도 안하고 있는...나..

이건 공부가 손에 안잡히는걸 넘어서..

나는 왜 살고 있는건가 하는 고민으로 자꾸 흐른다..

< 미친놈 >


by Sias | 2009/11/18 22:30 | 日常生活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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